한국영화의 장르 구분과 산업적 적용
동국대학교 영상미디어센터 씨네포럼 "영상시대" 이전 영상시대 : 한국영화 예술화와 1970년대 영상시대
일시 | 2012년 4월 28일 16:00 ~ 18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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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 | 한지산업지원센터4층 |
참가 | 김성률(광운대), 김윤아(건국대), 김종원(한국종함예술학교), 문관규(부산대), 정민아(수원대), 안재석(중앙대), 유지나(동국대) |
주최 | 동국대학교 영상미디어센터씨네포럼 |
후원 | 동국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단 |
DMZ 다큐 클래스
극영화와 다큐멘터리가 어떻게 한국전쟁과 분단문제르 기억하고 재현해 왔는지를 조명함으로써 정전 60년을 맞는 오늘, 정전을 넘어 종전과 평화로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본다.
일시 | 10월 19일 (토) 11:00 ~ 13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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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 |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|
사회 | 김윤아(건국대) |
제주 4.3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?
4.3 영화 [지슬], [비념] 의 재현방식 연구 토론 : 함충범(한양대)
한국전쟁과 영화, 기업의 정치학
[할매꽃] 과 [그 섬에 가고 싶다]를 중심으로 토론 : 허경식 (경성대)
영화가 베트남 전쟁을 기억하는 방식
[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]와 [미친 시간]을 중심으로 토론 : 이현진 (한양대)